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용산참사 해결을 촉구하며 11일째 단식농성을 펼치던 문규현 신부가 22일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용산참사범국민대책위원회는 “문 신부가 오전 5시45분께 서울 양천구 신월동 성당에서 세수를 하던 중 갑자기 쓰러져 이대목동병원에 긴급 후송돼 심폐소생술을 받았다”고 전했다.한편 문 신부는 현재 여의도 성모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해 치료중이다. (사진 = 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지희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SK텔레콤, '1인당 10만원' 보상안 불수용..."재무적 부담 감당 어려워" 위메이드, 원화 스테이블코인 전용 ‘스테이블넷’ 테스트넷 공개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킹 오브 파이터즈’ 컬래버레이션 진행 하나증권 지난해 순이익 2120억 원…전년 대비 6% 감소 금융투자협회 조직개편 단행, K자본시장본부·대외협력부 신설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비은행 수익성 회복되면 ROE 12% 도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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