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소녀시대 멤버 유리(본명 권유리, 20)와 빅뱅 승리(본명 이승현, 19)가 중앙대학교 연극영화학부 동기가 됐다. 29일 두 사람의 소속사에 따르면 승리와 유리는 중앙대학교 2010학년 수시 1차 연극영화학부 특기자 전형에 합격했다. 중앙대학교에 따르면 이들은 연기경력자 전형에서 23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당당히 합격했다. 한편, 승리와 유리 외에 '공대 아름이' 홍인영도 중대 연극영화학부 특기자 전형으로 합격해 기쁨을 누렸다. (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SK텔레콤, '1인당 10만원' 보상안 불수용..."재무적 부담 감당 어려워" 위메이드, 원화 스테이블코인 전용 ‘스테이블넷’ 테스트넷 공개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킹 오브 파이터즈’ 컬래버레이션 진행 하나증권 지난해 순이익 2120억 원…전년 대비 6% 감소 금융투자협회 조직개편 단행, K자본시장본부·대외협력부 신설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비은행 수익성 회복되면 ROE 12% 도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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