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한국지역난방공사는 11월1일부터 지역난방용 열 요금을 3.52% 인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요금 인상으로 전용면적 85㎡ 아파트의 경우 월평균 2천원 정도 난방비가 더 들 것으로 예상된다. 공사 측은 열 생산 연료로 쓰는 벙커C유와 도시가스 가격이 상승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역난방공사와 같은 요금체계가 적용되는 GS파워, 안산도시개발, 토지주택공사 등의 열 요금에도 적용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미경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SK텔레콤, '1인당 10만원' 보상안 불수용..."재무적 부담 감당 어려워" 위메이드, 원화 스테이블코인 전용 ‘스테이블넷’ 테스트넷 공개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킹 오브 파이터즈’ 컬래버레이션 진행 하나증권 지난해 순이익 2120억 원…전년 대비 6% 감소 금융투자협회 조직개편 단행, K자본시장본부·대외협력부 신설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비은행 수익성 회복되면 ROE 12% 도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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