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뉴욕 양키스가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월드시리즈 3차전에서 2연승을 달리며 우승을 향한 고지를 점령했다. 양키스는 선발 앤디 페티트의 호투와 타선의 폭발로 8-5로 역전승했다. 좌완 페티트는 6이닝 4실점했지만 타선의 지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이번 승리로 페티트는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최다승인 17승을 기록했다. 한편 2차전에서 처음으로 월드시리즈에 출전한 박찬호는 이날 등판 기회를 얻지 못했다. (사진 = 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SK텔레콤, '1인당 10만원' 보상안 불수용..."재무적 부담 감당 어려워" 위메이드, 원화 스테이블코인 전용 ‘스테이블넷’ 테스트넷 공개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킹 오브 파이터즈’ 컬래버레이션 진행 하나증권 지난해 순이익 2120억 원…전년 대비 6% 감소 금융투자협회 조직개편 단행, K자본시장본부·대외협력부 신설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비은행 수익성 회복되면 ROE 12% 도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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