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LG트윈스 치어리더 강예진(25)이 아름다운 미모로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강예진은 171cm의 늘씬한 몸매에 호감형 마스크로 LG팬들의 사랑을 독차지하며 ‘예진 아씨’란 애칭으로 불리고 있다. 한편 강예진은 “얼짱 치어리더로서 연예인이 되는 것도, 야구선수와의 스캔들이 생기는 것도 싫다. 팀이 이길 때와 관중이 많으면 많을수록 행복하다”고 심경을 밝혔다. <사진 = 강예진 미니홈피>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SK텔레콤, '1인당 10만원' 보상안 불수용..."재무적 부담 감당 어려워" 위메이드, 원화 스테이블코인 전용 ‘스테이블넷’ 테스트넷 공개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킹 오브 파이터즈’ 컬래버레이션 진행 하나증권 지난해 순이익 2120억 원…전년 대비 6% 감소 금융투자협회 조직개편 단행, K자본시장본부·대외협력부 신설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비은행 수익성 회복되면 ROE 12% 도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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