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신종플루가 '심각'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4일부터 민방위훈련이 중지된다.소방방재청은 3일 신종 인플루엔 대유행으로 국가 전염병 위기단계가 '심각'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4일부터 전국 민방위 교육훈련이 유예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11월 이후 전국 민방위 보충교육 훈련 대상자 약 65만명의 교육훈련이 중지된다. 만약 민방위훈련이 종료되는 이달 말까지 '심각' 단계가 지속된다면 이들 65만명의 교육은 면제처리된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민희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SK텔레콤, '1인당 10만원' 보상안 불수용..."재무적 부담 감당 어려워" 위메이드, 원화 스테이블코인 전용 ‘스테이블넷’ 테스트넷 공개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킹 오브 파이터즈’ 컬래버레이션 진행 하나증권 지난해 순이익 2120억 원…전년 대비 6% 감소 금융투자협회 조직개편 단행, K자본시장본부·대외협력부 신설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비은행 수익성 회복되면 ROE 12% 도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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