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개그맨 오지헌이 미모의 아내를 쏙 빼닮은 첫 딸 희엘 양을 공개했다.지난달 29일 세상에 태어난 오희엘 양은 귤라떼라는 독특한 태명에 이어 희엘이라는 흔치않은 이름을 얻었다.지난 2일 방송된 ‘기분좋은 날’에 출연한 오지헌은 “딸 아이는 미스코리아를 시킬 것이다. 개그우먼으로 키우고 싶지 않다”라며 “개그맨은 나 하나로 만족하고 싶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SK텔레콤, '1인당 10만원' 보상안 불수용..."재무적 부담 감당 어려워" 위메이드, 원화 스테이블코인 전용 ‘스테이블넷’ 테스트넷 공개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킹 오브 파이터즈’ 컬래버레이션 진행 하나증권 지난해 순이익 2120억 원…전년 대비 6% 감소 금융투자협회 조직개편 단행, K자본시장본부·대외협력부 신설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비은행 수익성 회복되면 ROE 12% 도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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