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렌탈 사용 중인 유명 브랜드 정수기 내부에 시커멓게 가득 핀 곰팡이. 마감재를 덧댄 틈새 사이로 곰팡이 핀 흔적이 가득하다. 계룡시에 거주하는 이 모(남)씨는 최근 정수기 소음이 심해진 것 같아 원인을 찾아보고자 상부 커버를 열었다가 깜짝 놀랐다. 커버 속에 시커먼 곰팡이가 가득 펴 있었기 때문. 이 씨는 “위생을 생각해 AS를 맡겼는데, 곰팡이를 제거하거나 부품을 교환하기는커녕 눈 가리기 식으로 마감재만 덧대 놨더라”며 불만을 토로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 = 유성용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성용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관련기사 정수기 필터 직접 교체 안 되나?...회원제 가입 유도 '원성' 주요기사 국산브랜드 올리브유 '엑스트라 버진' 대문짝 표기하면서 ‘산도’ 깜깜 현대차 블루멤버스 개편에 소비자 '뿔'...차값 올랐는데 혜택 축소 [따뜻한 경영] SK에코플랜트 조손가정 '스마트 돌봄' 확대 [스몰캡 증권사 서바이벌⑥] 한화證, '순익 1000억 클럽' 복귀 [초격차 미래에셋증권㊤] 박현주 회장 혁신기업 투자 '뚝심' 빛나 [인뱅 삼국지①] 인터넷은행 10년, 5600만명 품고 '메기'에서 '주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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