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배달앱으로 순살치킨을 주문한 소비자가 동전을 발견하고 황당함을 토로했다. 서울 강서구에 사는 손 모(남)씨는 지난 27일 배달앱으로 주문한 순살치킨에서 10원짜리 동전을 발견했다. 매장에 전화를 걸어 상황을 설명하고 새 치킨으로 교환 받았으나 찝찝한 마음이 좀처럼 가시지 않았다고. 손 씨는 "페이백 이벤트인 줄 알았다. 치킨에 왜 동전이 들어가 있는지 아직도 이해할 수 없다"며 어이없어 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김경애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경애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관련기사 치킨 시켰더니 '동전·돌멩이·닭털·낚시줄'이 서비스로? 황당 이물질 함께 배달 주요기사 독일상공회의소 이어 EU 내부시장 총국장도 헨켈 송도 플랜트 방문…전자재료 공급망 확인 현대제철, 모바일 고객 포털 'H-HUB' 오픈…DX 전환 가속 '평택 고덕 우미린 프레스티지' 12일 견본주택 오픈...분상제 적용, 15일 특별공급 증시 급등에 신용대출도 껑충...은행권 "고액연봉자 신용대출 한도 제한" 넥슨, 2026 개발자 콘퍼런스 16일 개막…세션 3개 중 1개 꼴로 AI 다뤄 개보위, 쿠팡에 과징금 6247억 원 '철퇴'...쿠팡 "사실관계 규명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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