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배달앱으로 순살치킨을 주문한 소비자가 동전을 발견하고 황당함을 토로했다. 서울 강서구에 사는 손 모(남)씨는 지난 27일 배달앱으로 주문한 순살치킨에서 10원짜리 동전을 발견했다. 매장에 전화를 걸어 상황을 설명하고 새 치킨으로 교환 받았으나 찝찝한 마음이 좀처럼 가시지 않았다고. 손 씨는 "페이백 이벤트인 줄 알았다. 치킨에 왜 동전이 들어가 있는지 아직도 이해할 수 없다"며 어이없어 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김경애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경애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관련기사 치킨 시켰더니 '동전·돌멩이·닭털·낚시줄'이 서비스로? 황당 이물질 함께 배달 주요기사 "10년 쓸 줄 알았는데 돈먹는 하마"…10명 중 6명 품질·AS에 뿔나 적금인 줄 알고 월 100만 원씩 넣었는데 종신보험?... '불완전판매' 분쟁 여전 W컨셉, 자사 포인트 사용 한도 '100%→최대 20%' 축소 '시끌' 김인 새마을금고 회장, 부실채권 털어내고 구조조정 결실… 흑자전환 잰걸음 SK그룹 상반기 종속기업 59곳 제외...태양광 관련 사업 대거 정리 이규석號 현대모비스 '체질 개선' 결실…그룹사 비중 3년 연속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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