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유명 프랜차이즈 순살치킨에서 닭뼈와 닭털이 나와 소비자가 경악했다. 서울 은평구에 사는 김 모(남)씨는 배달앱으로 주문한 순살 치킨을 먹던 중 튀김옷과 함께 튀겨진 닭뼈와 닭털을 발견했다. 매장에 항의해 사과와 환불을 받았으나 찝찝한 기분은 계속 가시지 않았다. 김 씨는 "뼈는그렇다 쳐도 닭털은 음식 위생이 엉망이라는 의미가 아니냐. 대수롭지 않게 넘길 만한 이물이 아닌 것 같아 고발한다"고 말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김경애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경애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관련기사 치킨 시켰더니 '동전·돌멩이·닭털·낚시줄'이 서비스로? 황당 이물질 함께 배달 주요기사 독일상공회의소 이어 EU 내부시장 총국장도 헨켈 송도 플랜트 방문…전자재료 공급망 확인 현대제철, 모바일 고객 포털 'H-HUB' 오픈…DX 전환 가속 '평택 고덕 우미린 프레스티지' 12일 견본주택 오픈...분상제 적용, 15일 특별공급 증시 급등에 신용대출도 껑충...은행권 "고액연봉자 신용대출 한도 제한" 넥슨, 2026 개발자 콘퍼런스 16일 개막…세션 3개 중 1개 꼴로 AI 다뤄 개보위, 쿠팡에 과징금 6247억 원 '철퇴'...쿠팡 "사실관계 규명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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