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유명 프랜차이즈 순살치킨에서 닭뼈와 닭털이 나와 소비자가 경악했다. 서울 은평구에 사는 김 모(남)씨는 배달앱으로 주문한 순살 치킨을 먹던 중 튀김옷과 함께 튀겨진 닭뼈와 닭털을 발견했다. 매장에 항의해 사과와 환불을 받았으나 찝찝한 기분은 계속 가시지 않았다. 김 씨는 "뼈는그렇다 쳐도 닭털은 음식 위생이 엉망이라는 의미가 아니냐. 대수롭지 않게 넘길 만한 이물이 아닌 것 같아 고발한다"고 말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김경애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경애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관련기사 치킨 시켰더니 '동전·돌멩이·닭털·낚시줄'이 서비스로? 황당 이물질 함께 배달 주요기사 "10년 쓸 줄 알았는데 돈먹는 하마"…10명 중 6명 품질·AS에 뿔나 적금인 줄 알고 월 100만 원씩 넣었는데 종신보험?... '불완전판매' 분쟁 여전 W컨셉, 자사 포인트 사용 한도 '100%→최대 20%' 축소 '시끌' 김인 새마을금고 회장, 부실채권 털어내고 구조조정 결실… 흑자전환 잰걸음 SK그룹 상반기 종속기업 59곳 제외...태양광 관련 사업 대거 정리 이규석號 현대모비스 '체질 개선' 결실…그룹사 비중 3년 연속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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