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투명한 생수 페트병에 정체불명의 자잘한 이물질이 떠다녀 소비자가 불안함을 호소했다. 충남 당진시에 사는 박 모(남)씨는 온라인으로 구매한 생수에 이물질이 떠다니는 것을 보고 업체에 항의했다. 판매자는 이물질이 무엇인지, 왜 발생하는지 등 가타부타 설명없이 마셔도 문제되지 않는다는 말뿐이었다고. 박 씨는 “파는 사람은 마셔도 된다고 하지만 그냥 먹기엔 찝찝해 다 버렸다"며 분노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이은서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은서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관련기사 정수기용 배달 생수통 10개 중 5개서 '녹조' 발생…"마셔도 되나" 소비자 불안 호소 주요기사 치매환자·외국인 등 취약계층에 불완전판매...렌탈가전 분쟁 속출 【분양현장 톺아보기】 경산 펜타힐즈W, 학세권에 경북 최고 59층 대단지 [K푸드 신영토 대전②] 삼양 불닭·농심 라면, 美·日 '메인 매대' 꽉 채웠다 한화그룹, '사외이사 이사회 의장' 한화솔루션만 준수 포스코그룹, 'CEO 승계·사외이사 이사회 의장' 준수 미흡 미래에셋증권, 스페이스X 훈풍 타고 반기 순이익 2조 돌파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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