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투명한 생수 페트병에 정체불명의 자잘한 이물질이 떠다녀 소비자가 불안함을 호소했다. 충남 당진시에 사는 박 모(남)씨는 온라인으로 구매한 생수에 이물질이 떠다니는 것을 보고 업체에 항의했다. 판매자는 이물질이 무엇인지, 왜 발생하는지 등 가타부타 설명없이 마셔도 문제되지 않는다는 말뿐이었다고. 박 씨는 “파는 사람은 마셔도 된다고 하지만 그냥 먹기엔 찝찝해 다 버렸다"며 분노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이은서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은서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관련기사 정수기용 배달 생수통 10개 중 5개서 '녹조' 발생…"마셔도 되나" 소비자 불안 호소 주요기사 천안 북일고 찾은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 "국가인재로 성장" '침대 3개 방' 예약했는데 가보니 2개 뿐...분쟁에도 뒷짐지는 플랫폼 '3일내 환불' 온라인몰 규정 있으나 마나... 판매자 과실에도 환불 질질 메리츠화재, 보험금 부지급률 '1.39%' 1위...가장 낮은 보험사는 한화손보 '1.05%' 신한라이프 보험금 부지급률 2.14% '최고'...동양·교보·농협 1% 미만 GS25 직원 연봉 6300만 원 '톱', 세븐일레븐 5000만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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