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대전에 사는 안 모(남)씨는 렌탈 정수기 담당자가 물탱크를 청소한 휴지를 마구잡이로 버려두고 갔다며 분노했다. 안 씨는 정수리를 관리받은 지 약 20일 뒤 우연히 냉장고 위에 휴지 예닐곱 개가 던져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그날 청소한 담당자한테 연락했더니 본인이 버리고 간 게 아니라고 잡아뗐다. 안 씨는 "이건 누가 봐도 그냥 던져놓고 간 거다. 기분이 너무 안 좋더라"며 속상해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정은영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은영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관련기사 속 터지는 'AI 스마트 가전' 연동 앱 느리고 제어 안 돼 소비자 불만 속출 정수기·식세기에서 물 줄줄, 아랫집 천장까지 번졌지만 보상은 '별따기' 주요기사 차는 이상한데 진단 결과 ‘정상’이라니...“고장 코드 없다” 수리 거부 [이찬진 금감원장 1년㊤] 금융소비자보호, 사전예방으로 대전환 [제약 밸류업 줌인] 에스티팜, 매출 5000억 목표 1년 조기달성 전망 현대엔지니어링, 시평 순위 4위로 복귀…경영·공사실적평가액 '쑥' [수입차 지각변동 ➃] 중국차 돌풍 이끄는 BYD에 지커·샤오펑 상륙 채비 상반기 은행 민원 2배 이상 급증...토스뱅크·카카오뱅크 전산오류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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