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대전에 사는 안 모(남)씨는 렌탈 정수기 담당자가 물탱크를 청소한 휴지를 마구잡이로 버려두고 갔다며 분노했다. 안 씨는 정수리를 관리받은 지 약 20일 뒤 우연히 냉장고 위에 휴지 예닐곱 개가 던져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그날 청소한 담당자한테 연락했더니 본인이 버리고 간 게 아니라고 잡아뗐다. 안 씨는 "이건 누가 봐도 그냥 던져놓고 간 거다. 기분이 너무 안 좋더라"며 속상해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정은영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은영 기자 다른기사 보기 피해를 겪었으면 제보해주세요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관련기사 속 터지는 'AI 스마트 가전' 연동 앱 느리고 제어 안 돼 소비자 불만 속출 정수기·식세기에서 물 줄줄, 아랫집 천장까지 번졌지만 보상은 '별따기' 주요기사 AI 유료 구독의 ‘덫’…할인으로 장기계약 유도, 해지시 위약금 폭탄 롯데칠성음료, 민트색으로 가득 꾸민 '새로' 방탈출 팝업으로 MZ 홀린다 삼성그룹 직원 연봉, 삼성증권 1억6800만 원 ‘톱’...삼성전자는 21.5%↑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 회장 이취임식 참석 동국제약 오너 3세 권병훈 이사 승진, 경영 보폭 확대 통큰세일 개막식 참석한 김동연 지사, "민생경제 불씨 꺼지지 않게 살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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