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 씨에 따르면 구두를 신고 다닌 지 얼마 안 돼 오른쪽 밑창은 떨어져 덜렁거렸고 왼쪽 구두 바닥면도 디자인된 무늬를 따라 갈라졌다고 주장했다. 그는 품질 문제라고 생각해 제조업체에 무상 수리를 문의했다. 그러나 담당자는 “구매 후 6개월이 넘어 무상 수리가 불가능하다”고 답변했다.
윤 씨는 “신발 밑창이 8개월 만에 쩍쩍 갈라지는 것은 제품 불량 아닌가”라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이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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