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립은 ‘브랜딩&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에서 쿠키 ‘재미스’와 ‘골든 모먼츠’로 본상을 수상했다.
삼립 관계자는 “제품을 접하는 모든 순간에 즐거움이 함께하길 바라는 디자인 철학이 세계적인 무대에서 인정받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삼립은 지난 2021년 ‘빚은’을 비롯해 2023년 ‘미각제빵소’, 2025년 ‘프로젝트:H’·‘삼립약과’·‘크리미화이트폰트’ 등으로 꾸준히 ‘iF디자인어워드’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정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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