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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용품 | 아이스테이션 7개월 경험기 "다시는 안 쓰겠다"
  • 심범수 소비자   |   2007-01-08 09:05  |   조회 9,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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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테이션 7개월 경험기 "다시는 안 쓰겠다"

심범수 소비자, csnews@csnews.co.kr

등록일: 2007-01-08 오전 7:24:13


V43을 구입한 지 7개월만에 환불을 받아 이제 아이스테이션과의 인연을 끊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비싼 돈을 지불하면서 부푼 기대를 안고 구입을 할 것입니다.

    저도 마찬가지로 70여 만 원을 들여 V43을 구입했습니다. 하지만 구입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사건'이 일어나고야 말았습니다.

    제품이 꺼지고 소리가 너무 작은 것이 었습니다. 쓰다 쓰다 참다 참다 못해 A/S를 받았습니다. 사실 아이스테이션 A/S센터가 많이 없어서 벼루고 벼루다가 갔습니다.

    납땜을 다시 하고 스피커를 교체 했습니다. 하지만 얼마 되지 않아 같은 증상이 반복 되었습니다.시간이 없는 관계로 한참후 다시 시간을 내어 A/S를 맡겼습니다. 내장된 건전지를 교체하고 스피커를 또 교체 받았습니다.

    그후 또 같은 증상이 발생되었습니다. 너무 화가 나서 전화를 했습니다.

    처음 제품을 쓰면서 지금까지 잘 안 되었다. 나는 환불이나 교환을 받고 싶다. 또 같은 증상이 나오면 어찌할것이냐고 이야기 했다.

    하지만 상담원은 모든 교환이나 환불은 용산센터에서 권한이 있으니, 그쪽에 가서 이야기 해보라는 것이었습니다. 정말 바쁜 시간 쪼개 용산센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