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 미용실 잘못된시술후 ....
 방미례
 2012-01-16  |    조회: 1062
지난 토요일 집건물 1층 ㅁㅣ용실에 매직스트레이트를 하러갔어요
미용사가 나이많은 아저씨가 시술을 한다는거자체부터 믿음이 가지않앗지만
그냥 하기로 하고 상담을했죠 제가 머리카락이 심한 곱슬이라 미리 "
" 끝머리상한건 원래상해서 크게 신경을 안쓰는데 뿌리쪽은 신경써서 작업해달라고" 신신당부와 부탁을햇죠
걱정하지말라며 자기미용실은 약자체를 좋은걸쓴다네요 (입구 전광판에 탄머리전문 이라고 써잇음)
참고로 저는 20살때부터 24살까지 헤어 초급디자이너까지 일하다가 습관성장염으로 미용생활을그만하게되었답니다.
약이름을 거론하며 자신있게 말은 하지만 저는 미용실근무하면서 그런 제품은 사실 듣도보지도 못했네요
암튼이건 내가 모르는 제품이 있다치고,,,
약도포후 머리가 이미 녹아내려 중간중간 꺾여있더군요 여기서 1차로 발끈했죠
이거 어떠케 수습하려고하냐고 물어봣더니 자신잇게 연화작업도 너무잘됫다고 걱정말라고하더니
내가그럼 일단 결과보고얘기하자고 했죠 시술이 다끝나고 머리를 만져보라네요
부슬부슬 곱슬이 제대로 펴지지도 않앗고 일단 우선적으로 기존손상모가 손상되엇음 말을안해요
신생모 자체를 다꺾어놔서 손으로 만지면 오돌토돌 지글거립니다.
난리가낫죠 다시하라고 아니 다시해서 좋은결과기대도안한다 난 이가격다 지불못한다햇더니
돈안내는건 말도안되는거고 자기가 얼마나신경을썼고 제머리가 악성곱슬이라 이것도잘나온거라고 생색을내내요....
저 곱슬인거 저 잘알고 내머리카락 누구보다 잘압니다 여태 매직스트레이트만 해왔지만 이러케 최악으로 못하는데 처음봣어요
다시해줄수도 없다 돈도 내라 이아저씨 태도가 어이없어 더이상 말을말자하고 카드계산을하고나오는데
하고낫는데 도저히 다시못가겟는거에요 다시들어가서 마무리 제대로 해달라고하고 다한후나오는데
이런기술로 미용하지말라고 저도 화가나서 일침에 말을 던졋죠
그랫더니 그주인쟁이
나보고 미친여자라네요
어디 서비스업종에서 손님이 결과에 만족을못하는데 자기 수고만생각하고 돈받는데만 급급하고
손님보고 욕을하는 가게가 잇나요?????????
우선 저는 다른미용실을 가서 이머리 수습을 다시하려면 비용이 두배로드는 손실이 있으니
여기서 한 파마값은 환불을 받아야겟네요...
머리가 파마하기 전과 결과가 틀릴것도없으며 중간중간 꺾이는 이건 보상받아도 회복불능이네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한테 욕한거 사과받아야겠습니다.

이런경우 진짜 어떠케해야되나요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미용실에서 매직퍼머를 하셨는데 제대로 되지않고 또한 머릿결까지 상했다니 무척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모발 미용업의 경우 신체상의 피해가 발생한 경우 사업자의 책임 하에(사업자가 비용 부담) 원상회복하고, 원상회복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손해배상이 가능하다 규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민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모쪼록 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