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트라제 03년 10월식을 타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런글이 많이 올라오는지 모겠지만 너무 화가 나서 글을 올립니다.
자동차 10년 타기 운동이다 뭐다 하면서 어떻게 10년도 안된차가 아무 이유 없이 부식이 발생하고 그리고 부식이 발생해서 약 2년여 전에 현대자동차 서비스 센터에서 무상으로 a/s 받았는 곳이 다시 재부식 되는지.... 한치도 다르지 않고 똑같은부위가 다시 재 부식 한것도 성질나 죽겠는데 바쁜시간 임에도 불구 하고 부식을 방치하면 더 확산이 되기때문에 직장을 휴가 까지 내어 서부산 서비스센터에 찾아 같더니 같은 부분은 다시 무상 a/s가 안된다고 하네요~ 현대자동차는 일부러 무상a/s를 받으니까 일부러 부식이 발생하게 만들어서 사람을 골탕 먹일려고 하는것도 아니고 진짜 열받네요~~!! 휴가 까지 내어서 연가보상비도 짤리고 차도 못고치고 현대차가 차를 잘못 만들어 놓고 소비자만 계속해서 피해보는 것 같아서 정말 화가 납니다.
어떤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댓글1
차량의 부식으로 많이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자동차 제작사는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자동차의 재질이나 제조상의 결함으로 하자 발생 시 무상 수리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차체 및 일반부품의 경우 품질보증기간은 2년/4만km로 어느 한쪽이 경과하면 기간이 종료된 것으로보며 차량의 부식은 도장이나 실링작업 불량에 의하여 발생할 수 있으며, 염분이 많은 곳에서의 주행 또는 외부충격에 의한 방청면의 크랙 등에 의해서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품질보증기간이 경과한 상태에서는 유상수리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