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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용품 | 타이즈 불량
 조비아
 2025-07-01  |    조회: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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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발레샵에서 판매하는 15,000원짜리 발레타이즈를 2개 구매했는데 하나는 한 번 착용 후에 올이 나갔고 다른 하나는 두 번 입고 엉망이 됐습니다.
처음 구매한 제픔도 아니고 전에 구매했었던 제품이며, 요즘 일회용 나일롱 스타킹도 한번만에 올이 안나가는데 이건 너무 심하다고 생각돼서 불량인 것 같습니다. 업체에 문의 글을 남겼더니 처음에는 소재 특성상 원래 그렇다, 내구성 좋은 제품을 원하시면 고탄력 제품을 구매하라면서 다른 제품의 구매 링크를 남겼고, 다시 사진을 첨부해서 문의하니 이미 사용했기 때문에 1개를 보내주겠다는 답을 받았습니다. 저는 일회용이라고 기재되지 않은 이상 한 번만에 올이 심하게 나가는 것은 불량 제품이라고 생각돼서 정상 제품을 받든지, 만약 원래 저렇게 한 번만에 올이 나가는 제품이라는 새제품을 받는 것이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소비자고발원 차원에서 적절한 조치 부탁드립니다.
댓글 1

담당자 2025-07-01 17:33:23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의복류에 대한 보상기준은 봉제불량, 원단불량(제직불량,세탁 후 변색, 탈색,수축등), . 부자재 불량(단추,지퍼,심지등), 치수(사이즈)부정확, 부당표시(미표시 및 부실표시)및 소재구성 부적합으로 인한 세탁사고 등에 대하여는 먼저 수리를 받고 수리가 불가능하면 교환을 받으며 교환이 불가능하면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업체에서 제품불량을 인정치 않을 경우 부득이 심의기관의 심사가 필요하며 심의기관인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에 직접 신청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