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구매한 제픔도 아니고 전에 구매했었던 제품이며, 요즘 일회용 나일롱 스타킹도 한번만에 올이 안나가는데 이건 너무 심하다고 생각돼서 불량인 것 같습니다. 업체에 문의 글을 남겼더니 처음에는 소재 특성상 원래 그렇다, 내구성 좋은 제품을 원하시면 고탄력 제품을 구매하라면서 다른 제품의 구매 링크를 남겼고, 다시 사진을 첨부해서 문의하니 이미 사용했기 때문에 1개를 보내주겠다는 답을 받았습니다. 저는 일회용이라고 기재되지 않은 이상 한 번만에 올이 심하게 나가는 것은 불량 제품이라고 생각돼서 정상 제품을 받든지, 만약 원래 저렇게 한 번만에 올이 나가는 제품이라는 새제품을 받는 것이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소비자고발원 차원에서 적절한 조치 부탁드립니다.
처음 구매한 제픔도 아니고 전에 구매했었던 제품이며, 요즘 일회용 나일롱 스타킹도 한번만에 올이 안나가는데 이건 너무 심하다고 생각돼서 불량인 것 같습니다. 업체에 문의 글을 남겼더니 처음에는 소재 특성상 원래 그렇다, 내구성 좋은 제품을 원하시면 고탄력 제품을 구매하라면서 다른 제품의 구매 링크를 남겼고, 다시 사진을 첨부해서 문의하니 이미 사용했기 때문에 1개를 보내주겠다는 답을 받았습니다. 저는 일회용이라고 기재되지 않은 이상 한 번만에 올이 심하게 나가는 것은 불량 제품이라고 생각돼서 정상 제품을 받든지, 만약 원래 저렇게 한 번만에 올이 나가는 제품이라는 새제품을 받는 것이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소비자고발원 차원에서 적절한 조치 부탁드립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업체에서 제품불량을 인정치 않을 경우 부득이 심의기관의 심사가 필요하며 심의기관인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에 직접 신청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