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하기 
생활용품 | 인덕션 수리 불량
 정결
 2026-04-13  |    조회: 3
KakaoTalk_20260413_102259333.jpg
신일전자 1구 인덕션을 구매 후 얼마 사용하지 않아 고장이 나서 수리를 맡겼습니다.
제가 1월 14일에 천안서비스 센터로 발송 후 그쪽에서 전주 서비스센터로 옮겨진 후 약 두달만인 3월 6일에 1차 수리가 완료된 상품을 받았는데,
이때도 이미 뒤에 판이 다 깨져있었으며 인덕션을 조절하는데 쓰는 부품도 사라진채 전혀 수리가 되지 않은 상품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다시 전주 서비스센터쪽에 의뢰하여 그쪽에서 2차 수리를 해줄테니 반품으로 보내달라고 이야기를 해 3월 7일에 2차 발송을 했습니다.
그런 후 또 다시 한달이 지난 후 4월 9일에 다시 제품을 받았을 땐 이전보다 뒷판이 더 많이 깨져있는 상태였으며
이러한 문제에 대해 신일전자 고객센터에도 의뢰했지만, 기다려보라는 이야기만 할 뿐 더이상의 응답이 없었습니다.
저는 이 인덕션을 구매 후 약 2주정도 사용하였고, 신일전자 서비스센터쪽에서도 무상수리가 가능하다고 이야기를 했지만, 제대로된 수리를 계속 받지 못한채 약 4달이 흘렀네요.
해결에 도움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1

담 당 자 2026-04-13 17:48:47
사업자가 제공한 서비스를 이용했으나 서비스의 이용 효과를 보지 못했거나, 사후 서비스가 필요한 부분이라면 사업자에게 서비스 제공요구를 할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