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1월 14일에 천안서비스 센터로 발송 후 그쪽에서 전주 서비스센터로 옮겨진 후 약 두달만인 3월 6일에 1차 수리가 완료된 상품을 받았는데,
이때도 이미 뒤에 판이 다 깨져있었으며 인덕션을 조절하는데 쓰는 부품도 사라진채 전혀 수리가 되지 않은 상품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다시 전주 서비스센터쪽에 의뢰하여 그쪽에서 2차 수리를 해줄테니 반품으로 보내달라고 이야기를 해 3월 7일에 2차 발송을 했습니다.
그런 후 또 다시 한달이 지난 후 4월 9일에 다시 제품을 받았을 땐 이전보다 뒷판이 더 많이 깨져있는 상태였으며
이러한 문제에 대해 신일전자 고객센터에도 의뢰했지만, 기다려보라는 이야기만 할 뿐 더이상의 응답이 없었습니다.
저는 이 인덕션을 구매 후 약 2주정도 사용하였고, 신일전자 서비스센터쪽에서도 무상수리가 가능하다고 이야기를 했지만, 제대로된 수리를 계속 받지 못한채 약 4달이 흘렀네요.
해결에 도움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