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을 통한 3월28일 구매한제품 무선물걸레청소기를 주말(주말 청소시 사용)에 사용을 할려고 하니까, 5분도 안돼서 방전이 됌. 물건이 올때 충천기가 완충이 안돼서 온거라 생각하고 완충을 해놓고(다음주말에 사용위해)보관한후, 그후 주말청소시 사용할려고 하니 다시 5분도 안돼서 방전되버림. 주말이라 담날 월요일 근무시간에 전화를 함. 제품명,충전하는 전선의 제품명, 멀티탭사용여부?등을 상세히 물어봄. 문제가 없었는지 택배로 보내달라고 함. 구매 2주가 넘었기 때문에 제품박스가 없고 택배보내기가 힘들겠다고 하니,다른 고객들은 라면박스를 두개를 붙여서 택배로 보낸다고 함. 그래서 제품이 가는 도중 흔들거릴거 같고, 라면 박스를 붙인다는게 힘들것 같아서, AS센타가 김포이니까(그전에도 휴스톰제품을 써서, AS방문해서 받은일이 있음). 직접 방문한다고 하니, 테스트(본인들이 충전후 테스트를 해본후 처리한다고함)를 해야해서 방문해도 당일 수령을 어렵다고 함(당일 수령을 하게해달라고 요청한적없음)그래서 시간이 4월28일 회사 휴가라서 그때 방문한다고 하니, 한달이 지난 시점이기 때문에 그때는 어렵다는 식으로 얘기를 해서, 오늘 전화한내용(4월 13일)을 메모를 해주면 한달전에 접수한걸로 되는거 아니냐니깐 미리 접수가 안되고 당일날 접수해서 그날도 기사가 회의?나 다른일 하고있으면 당일 소비자직접방문수리가 안될수도 있다함.근데 얘기를 하다보니 1주일이 지나서 교환,환불이 어차피 안되고 1년이내에는 무상AS가 된다고함. 그럼 왜 4월28일이 한달이 지나서 안된다고 하니까, 애초에 소비자 직접방문은 안돼고 택배로 AS만 되는거라고 말바꿈, 또다시 말바꿔서 소비자 직접방문 AS는 고객의 요청으로 될수 있다고 함. 그럼 한달 지나도 당일날 접수하면 되는거 아니냐니까 그제사 된다고 하고 본인들 사정을 장시간 이야기함. 그래서 책임감있는 태도가 아닌것같아서 당일 접수할테니 상담원 이름 물어보니 알려줄 의무가 없다고함. 법에 저촉되는가 싶고, 화가나서 팀장 바꿔달라니까 본인이 팀장이라하고 상급자 바꿔달라니까 전화를 끊어버림. 다시 전화를 해서 그럼 한달 되기전인 4월17일에 AS건 처리만을 위해 휴가를 쓸테니 메모만 남겨달라고 사정사정(나의 느낌상)하니, 그때 당일 접수 하고 그때 기사가 있을시 수리하러 방문할수 있다함. 그러고 자기네들 사정을 계속 말함. 그래서 불량품을 팔아놓고 소비자가 책임지라는 식의 미온적태도에 대해 화난다고 말하고 오늘 전화메모좀 잘해달라하고 사정사정(AS아되면 어쩌지하는 불안감)하고 전화를 끊음. 결론은 4월 17일(AS당일)에 다시 고객센타접수를 다시해야되는거고 왜 내가 사정사정(내느낌상)해서 접수를 해야되고, 한달 이후에 안된다고 했다가 말바꾸고, 직접방문은 원래 안된다고 하다가 고객의 요청이 있으면 된다고 말바꾸고 이름도, 책임자도 바꿔주지않는(법적으로 이게 맞는거면 할수없음), 물건을 불량품을 산 내가 죄인이라는 프레임(내느낌)으로 기분이 너무 않좋고 가능하면 환불받고 싶어짐. 댓글1
최근 구입하신 제품 하자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