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연령 렌트카를 빌렸습니다./115하9821
반납시간은 4월 25일 오후 7시였고 차량을 빌리고 나서 운행중에는 사고난 적이 없었습니다.
4월 25일 오후 5시 20분 쯤 차량을 반납하러 갔고 반납 후 렌트카 직원분께서 짐 챙겨서 하차하라고 하셔서 내렸습니다.
친언니와 동행중이였기에 저는 친언니 차로 탑승하였고
직원 한분이 오셔서 차량에 기스가 있어서 확인헤보시라고 하셨습니다.
후방 뒷 범퍼에 뭐가 묻어있는 것처럼 되어있었고
나는 사고 난 적이 없다 라고 말씀드리고 블랙박스 확인하자 라고 제안을 드렸지만 차량에는 블랙박스가 없는 차량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그 때 그 차량에 블랙박스가 없다는 걸 인지하였고 처음 차량 빌렸을 때 블랙박스가 없는 차량이라는 고지를 못 받았습니다.
이후 사무실에서 수리 견적서와 총 85만원을 지불하라는 안내가 있었고, 그 자리에서 계좌이체를 해드렸습니다.
상황이 너무 이상한 거 같아 다음 날 가서 차량을 확인 해보니 기스라고 했던 자국은 없어진 상태였습니다.
업체에 전화드려서 환불요구를 드렸지만 환불을 못해준다고 답변이 돌아왔습니다.
업체에서는 27일 월요일에 차량 수리를 한다고 하여 수리내역서랑 영수증을 요청하였으나 답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