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1일 영덕 대게를 먹기위해 지인 두명과 함께 나포함 3명이 네이버에서 검색해서 강구항에 위치한 착한대게를 방문 주인여자의 권유에 따라 1kg 짜리 박달대게 두마리 52만원에 구입. 먹다보니 양이 적어서 한마리 더 구입 해서 먹음.
총 707.000원 나옴.
비싸지만 성수기때는 한마리당 30만원씩 한다는 말읊듣고 카드로 지불함.
식당을 나와서 근처 시장에 같더니..더 고 더 살이 많은 박달대게 를 킬로당 5만원에 팔고있음.
너무 화가나서 연락했더니...신고하라고 함
아씨.... 댓글1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판매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으며, 개인서비스요금은 특히 더합니다. 일반 공산품이나 개인서비스 요금은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이 다를 수 있으며 정부에서 측정하는 기준은 없으며 사업자들이 자율적으로 책정하여 받는 것이므로 이 금액이 적정한지는 판단이 불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