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10일 일산 킨텍스 1관에서 열린 MBC 건축박람회에서 구경하면서 발견한 몽골인들이 운영하는 업체인 자이산에서 케쉬미어 핸드메이드로 만든 보라색 머리 두건을 샀습니다. 판매자인 몽골 여자가 분명히 25000원이라고 말해서 샀는데 나중에 영수증을 확인하니 35000원으로 찍혀 있었습니다. 굉장히 당황스럽고 어이가 없었습니다. 직접 설명해 주고, 어깨에 두르는 쇼올은 35000원이고 이 보라색 두건은 25000원이라고 했는데 말과 다르게 제가 믿고 카드를 그 여자가 직접 긁었는데, 35000원을 받았습니다. 영수증을 확인했을 때에는 이미 업장이 폐장하고 건축박람회가 끝난 시점이라(10일에 폐막했습니다) 다시 들어가서 따질 수가 없었습니다. 정말 화가 나고 괘씸했습니다. 한국말을 꽤 잘하는 부부나 연인 관계로 보이는 몽골인들이 파는 매장이었는데 상호명은 자이산, 사업자 번호 119-14-68994, 주소는 서울 중구 장충단로 247, 지하 2층 D-17호 입니다. 사기로 고발하고 싶습니다. 돈의 액수는 만원 차이지만 한국 고객에게 25000원이라고 직접 말하고는 카드는 몰래 35000원을 긁은 게 너무 괘씸합니다. 판매 정지시켜 주세요. 돈도 돌려 받고 싶습니다. 대표자 이름은 BALJIN OCHIRB AT 라고 나오네요. 댓글1
안타깝게도 계약 상대방이 현재 영업점을 운영하지 않거나 연락이 되지 않을 경우, 또는 부도, 폐업 등의 경우에는 소비자보호 유관기관을 통해서 도움을 받을 수 없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영업점이 위치한 해당 시군구청에 문의를 해보시기 바라며 필요시 해당업체 관할 경찰서에 직접 신고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영업점이 위치한 해당 시군구청에 문의를 해보시기 바라며 필요시 해당업체 관할 경찰서에 직접 신고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