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구몬을 신청한 후, 수업 시작과 선생님 상담을 거치며 선생님의 부적절한 발언으로 마음이 상해 해지를 요청했습니다. 그날이 금요일이었고, 바로 지국장님과도 통화하여 해지를 요청했으나, 월요일에 예고 없이 한 달치 결제가 진행되었습니다. 바로 관리자에게 문의했더니, 말도 안 되는 조건을 제시하며 이미 교재가 발송되었다고, 한 달치 반을 떼어가고 나머지만 환불하겠다고 하더군요. 금요일에 해지를 요청한 상황에서, 당연히 결제가 이뤄지지 않도록 관리가 이루어졌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와 같은 부당한 조건과 처리를 강력히 항의하며, 즉각적인 환불과 정확한 설명을 요구합니다. 댓글1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학습지 언제든지 해지" 본사규정 있으나 마나...현장선 '당월 취소 불가' 소비자만 골탕=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