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도 동일 증상으로 제품 교체 및 수리를 받은 이력이 있으나, 사용 후 다시 같은 문제가 발생하였습니다.
특히 서비스센터에서는 제품의 구조적 문제 가능성까지 언급하며 추후에도 동일 문제가 재발할 수 있다는 취지의 안내를 하였음에도, 현재는 단순 수리 외에는 해줄 수 있는 것이 없다는 답변만 반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초기 서비스 과정에서의 미흡한 안내와 대응으로 인해 소비자로서 상당한 시간적·정신적 스트레스를 받고 있으며, 고가의 제품임에도 정상적인 품질 신뢰를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저는 단순한 일회성 고장이 아니라 반복적인 동일 하자와 재발 가능성이 있는 제품 문제라고 판단하고 있으며, 이에 대해 제조사 차원의 책임 있는 조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다이슨 측에서는 교환이 어렵다는 입장을 전달하였으나, 동일 문제의 반복 및 서비스 대응 과정을 고려할 때 소비자가 납득할 수 있는 수준의 해결책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이에 소비자고발센터를 통해 공정하고 합리적인 중재를 요청드리며, 제품 교환 또는 이에 상응하는 적절한 보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도움 부탁드립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