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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체명이 누락되어 동일한 내용 다시 올립니다. 집에 신청하지도 않은 신용카드가 도착해서 카드사의 문의 했습니다. 일단 받은 카드는 돌려 보냈습니다. 고객센터에 문의해보니 2011.11.16일에 전화로 가입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16일에 제 폰엔 친구말고는 통화한 내역이 없습니다. 연락준다더니 반나절이 다 지날때까지 연락이 없어 다시 문의 했습니다. 후에 전화가 와서 15일에 제가 홈플러스 쿠폰 관련해서 받은 전화 기억하냐고 묻더군요. 쿠폰을 집으로 보내 준다고 들은 것 같아요. 일하는 도중에 받았고 그게 신용카드 발급 전화일 거라고 생각 못했습니다. 보내드릴까요? - 네 그리고 몇가지 확인하더니 끝이었습니다. 고객센터에서 다시 들려주더군요. 두 분다 소리가 작으셔서 제일 크게 했는데도 잘 안들린다고. 자기도 잘 못알아 들으면서 그게 카드발급 신청 한거라고 하더군요. 신용카드 발급이라는 얘기가 없었고 카드랑 쿠폰 보내 준다는 전화였습니다. 교묘하게 못 알아듣게 얘기한 거라는 생각밖에 안 들더군요. 고객센터 직원은 서로 입장차이때문에 인지하는게 달랐다고 쿠폰 얘기만 인지 한 것 같다는데.. 잘 쓰지도 않는 쿠폰때문에 신용카드 얘기를 흘러 넘겼겠습니까? 기분 나쁘더군요. 상담원은 이것으로 가입이 되는 거라고 하고 기존에 카드를 하나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확인 절차만 거치고 가입이된 거라고, 처음 가입하는 사람한테는 안내가 더 나간다고 하는데 발급한 직원 안내가 좀 짧았다고는 인정하지만 신용카드라 생각될만 한 발언을 하지 않았습니다. 청취내용을 보내 줄 수도 없고 유출 할 수도 없다네요. 이런식으로 카드 발급하냐고 했더니 발급한 사람이 안내가 좀 부족했지만 이렇게 한답니다. 신용카드를 저런식으로 발급하는 카드 회사. 처음에 제 카드를 발급했다는 직원은 퇴사했다더니 또 근무하고 있다네요. 그냥 넘어 갈 수 없어 글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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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했으나, 정보부족으로 중재에 어려움이 있는 부분입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