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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용품 | 세탁소 어이 없네요..
 노미숙
 2011-12-03  |    조회: 631
오늘 아이 교복을 세탁소에 맡겼어요 매주 그러듯 바지1 마이1 조끼1 와이셔츠1 세탁비는 만원이었어요
그 세탁소가 일요일은 문을 맏는다고 해서 부랴부랴 점심때 맡긴 교복을 찾으러 가니 13,000이라네요
갑자기 세탁 금액이 뛰어 영수증을 보니 11,000원 이라고 되어 있었어요 다시 되 물으니 귀찮듯이 교복에는 속성비가 붙는다고 하면서 개당500씩 붙는데요 언제 부터 그랬냐고 물으니 원래 그렇대요 참.......
세탁 한 두번 하는것도 아니고 .. 그럼 왜 영수증엔 11,000이냐고 물으니 다음 부터 오지 말래요..헉헉
아닌 밤 중에 홍두깨두 아니구.... 이천원 삼천원이 문제가 아니라 그게 가격이고 규정이면 영수증에 당당히 올리든가..... 쭉 그렇게 받는가 갑자기 받고는 다음 부터 오지 말라고 하니........ 이런 거 바로 잡을 규정은 없는 건가요? 애들 교복 세탁비로 이러고 싶지는 않는데... 참 어이 없고 화납니다.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영수증과 다른 금액을 청구하는 세탁소에 기분이 몹시 나쁘셨겠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가격표시제(오픈프라이스제)라는 제도를 채택하고 있는데 동 제도는 판매업자가 받고 싶은 가격을 정하여 표시를 하여 받도록 하는 제도입니다. 다만 제보상의 세탁소에서 영수증에 작성한 금액보다 비싼 금액을 받은 부분에 대해서는 환급요청 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