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내용을 간략하게 말씀드리면..
어머니께서 보험을 드셨다가 심장약 복용으로 자동취소됐습니다.
심장약 복용을 말했으나 보험사 FC가 괜찮다고하여 기존에 들던 보험을 해지함.. 해지손실금이 팔십여만원
손실금에대해 FC 가 보상해주기로하고 각서등 4회정도 받음.
지금 2년여동안 30만원받았으나, 매달 월급날 얼마씩이라도 주겠다는데...
자기 돈받을때가 있다는등. 보험금 대납금이 들어와야 줄수있다는 등...
전화해도 안받고, 문자도 내가 먼저해야 간혹, 답장이옵니다.
그래도 삼성생명 사원이라 고객센터에 전화도 몇번을 했으나, 대응이 FC와 고객의 문제이여서 그런지..
어떠한 대처도 없습니다.
고객센터에서 대리가나와 각서등을 쓰게해주고 고객을 위하는것처럼.. 그게 해줄수있는 모든것아래요!!
나머지는 둘일 알아서...
둘이알아서 하겠지만, 그쪽에 근무하는 사원이 연락이 안되니..
삼성생명 보험으로 인해 FC와 이렇게 된것인데..과연 둘만의 문제인것인지...?
이런내용을 아는 삼성생명쪽에서 FC에 대한 어떠한 조치도없고, 고객을 위해 해결책이라 알려줘야하는게 고객만족이 아닌가?? 12월 2날 고객센터로 연락했으나, 12월 5일 현재까지도 아무런 연락도없음.
소비자고발센터에 연락해도 돈이라는것은 해결이 안되는거 알고있습니다.
허나,,,FC에 대해 어떠한 조치도 없고, 그런 거짓정보도 또 다른 고객이 피해를 당할수도 있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삼성생명 고객센터의 이런대체에 대해 우리 소비자는 어떠한 해결이나 방법이 없는것인지..
알고싶어 글남겼습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