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9월경에 cj홈쇼핑에서 구입한 전기매트입니다.
피톤치드인지 공기를 맑게한다는 비누곽처럼 생긴건 한달만에 깨지던데
그건 정말 과장 광고 였으나 전기매트 기능만 충실하면 된다는 생각에 그냥 넘어갔습니다.
작년 일년은 정말 잘 사용했구요,
이제 2년째되는 2011년 9월 장판을 켰더니 고장이 났더군요.
cj전화를 했더니 구들장as센타 연락처를 알려주며 알아서 고치셔야한다고...
구들장에 전화를 했더니 2년이 넘었는지 수리비가 든다길래 알겠다하고 맡겼지요.
한 10일 후에 배송해왔구요. 켜자마자 조절기에서 '퍽' 소리와 함께 또 고장이 났지요.
다시 구들장에 전화를 하니 (정말 전화통화 안됩니다. 한 백번해야 연결됩니다.) 조절기만 보내라고해서
또 다시 주고 받고 며칠이 걸렸습니다.
문제는 다시 받은 조절기도 고장이였어요.
다시 전화를 하니 정말 연결이 되지않아 cj홈쇼핑에 전화를 했더니 직접 수거하겠다고
이제까지 10월 13일 한달이 다되어갔구요.
이때부터 15일이 더 걸린다길래 꾹 참았지요..(다행히 날씨가 다시 풀려서...)
10월 20일경에 구들장에서 전화가 오더니 수리비가 만오천원이랍니다.
돈이 문제가 아니라 한달 넘게 수리하나 제대로 못한것에 대해 하소연 하며
as 좀 잘 해달라고 이러면 일월을 사지 누가 구들장을 재구매 하겠냐고 말했더니
구들장 왈 처음엔 무상으로 수리해줬다는 겁니다.....헐.
9월 중순에 맞겨서 잘 고쳐서 왔슴 당연히 수리비 드렸을 것을 제대로 고치지도 않고서 무상수리???
나중에 그럼 무상으로 해주면 될 것 아니냐며 굉장히 기분 나쁜 태도로 전화통화를 했었구요.
11월이 되서 전혀 소식이 없자
이젠 구들장에 전화하기 싫어서(연결도 잘 안되고...)
바로 cj홈쇼핑에 전화를 해서 진행되고 있는거 맞냐 보름 지났다고 했더니 확인하겠다고하고서
또 이틀동안 소식이 없어
11월8일에 다시 cj홈쇼핑에 전화해서 일처리를 이렇게 하냐고 했더니 죄송하는 말뿐
확인해보겠다고....한시간쯤 후에 다시 전화가 왔는데
구들장에서 대한통운택배로 오늘 발송했으니 곧 받을꺼라고 해서
정말 믿었습니다.
오늘 11월 11일 입니다.
아직도 전기매트는 오지 않네요
전 정말 추위를 많이 타는 사람이라 임시방편으로 손난로 끼고 자고 있습니다.
구들장과 cj의 판매에만 급급하고 as는 신경안쓰는 업체
지금도 열심히 구들장을 광고하며 그걸 보고 매트를 사실
다른 소비자분 들을 생각하며 소비자 고발을 합니다.
20만원 넘게 주고 산 전기매트 정말 고치기 힘드네요.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