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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 | 핸드폰 판매점들을 욕 먹이는 잠실 지하상가 _하늘텔레콤_ 신고 합니다.
 양미희
 2011-11-11  |    조회: 1170
답답한 일이 있어 , 직접일을 겪은 판매점과 대화를 시도 하였으나 진전이 없고
SK본사에도 자문을 구했으나 만족할 만한 사과의 뜻과 사후 처리가 없어 이렇게 문의 드립니다.

저희 친 언니가 겪은 불쾌한 일입니다.


언니는 이동전화 통신회사를 KT사를 사용 중이였으며, 핸드폰 모델은 2년전 신형 이였던 스카이 모델이였습니다.

요번에 스마트 폰으로 바꾸기 위하여 , 인터넷으로 블랙베리 핸드폰을 공기계로 구입하였습니다.

SK 텔레콤으로 번호 이동을 하기 위해 언니의 직장에서 가까운 잠실 지하상가에 있는 하늘텔레콤이라는 핸드폰

판매점을 가게 되었습니다.

판매점에 가서 현재 쓰고 있는 KT 스카이폰을 SK 블랙베리 폰으로 번호이동을 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남자 직원은 개통까지 2주가 걸린다고 했습니다.
블랙베리는 해외 제품이며, 스카이는 너무 구형이라서 2주가 걸린뎁니다...
그러니 다시 한번 생각해 보시라고...





글엄 이세상에서 아이폰 들고 다니는 사람들은 도대체 다들 2주 걸려서 개통 한 겁니까?
요즘 세상에 2주 걸려 개통 하는 핸드폰도 있습니까? 사채업자들도 이런 말도 안되는 사기는 안할 껍니다.
친구 중에 핸드폰 대리점에서 판매 했던 친구가 있어서 몇가지 물어보았는데
2주 걸려 개통 되는 핸드폰은 해외 제품이라도 해당 사항 없으며,
그래봐짜 2~3일 이라고 합니다. 아무리 오래 걸려도...
판매 점은 대리점과는 달리 SK 본사의 직속이 아닌 . 대리점과의 관련을 맺고 운영한다는것은 알고 있었습니다.
속된 말로 대리점은 마트 이고, 판매점은 동네 슈퍼 정도가 되는것이지요.
대리점은 SK본사에서 직속으로 관리를 하기 떄문에 고객의 어떤 민원이던지 친절하게 대응해 줍니다.
안그러면 경고장을 받고, 매장 정문에 일정 기간 동안 붙여 놓아야 하는 일까지 당하지 않기 위해서는
왠만한 민원은 대응 해줍니다.
그렇치만 판매점은
고객의 민원 보다는 주로 핸드폰 판매를 하여 이윤을 남기는 것이 목적이기 떄문에 고객의 민원 정도는 불편하게 느껴졌겟죠.
공기계 가지고 와서 번호 이동 한다고 1~2만원 수수료 받고 대응해 주기엔 너무 귀찮을 수도 있죠.
차라리 그 시간에 핸드폰 한대 더 팔고 있는게 더 남을 테니까요...
물론 알고는 있었지만 이건 너무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고객의 업무를 맡은 업체로써 3일동안이나 연락 없이 방치 하는 대응은
어디서 나온걸까요? 언니는 학생을 가르치는일을 합니다. 직업상 핸드폰이 매우 중요한 차지를 합니다.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수도 없이 연락이 오고 가고 하기 때문입니다.



언니는 어이가 없었지만 일단은 진행 해달라고 했습니다.

번호이동에 관한 서류를 작성하고, 판매점을 나왔습니다.
물론 그 서류에는 개인정보를 서술 했습니다.


언니는 번호이동이 진행 되고 있는줄 알고, KT 스카이 폰은 당연히 통신이 끈긴 줄 알고 전화기를 꺼놓고 하루 정도가 지난났습니다.
저는 그런 상황이 있었는지 몰라서 언니에게 볼일이 있어 전화를 걸었는데
신호는 가지만 전화는 받지 안았습니다. 그 이야기를 언니에게 했더니
언니는 번호이동 때문에 2주가 걸려서 통신이 끊겨 있을 것이다 . 라고 말하고
전화기를 켜 보았는데 KT 스카이 폰이 아직도 개통 상태 인것입니다.
언니는 이게 어찌된 일인지 싶어 하늘 텔레콤으로 전화를 걸었고, 확인하고 연락을 준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3일이 지나도 도통 연락이 없는겁니다.
언니는 다시 하늘텔레콤으로 전화를 걸었고, 전화를 받지 안았습니다.
언니는 답답한 마음에 다른 곳을 수소문 하여
블랙베리 를 번호이동 하여 개통 했습니다.
그 매장에서는 블랙베리 개통이 30분 만에 모두 완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전화를 건 다음날 직접 그 하늘텔레콤으로 찾아 갔습니다.
마침 그때 개인정보를 서술한 서류도 있고해서 직접 다시 가져오길 원했고, 전 날 전화를 받지 않아으며
3일 동안 연락 없이 방치 한 이유등을 묻기 위해서였습니다.
방문하여 물었더니.
어제(전화를 걸었지만 판매점이 전화를 받지 않은 날)는 정기 휴무일이라 받지 안았다고 했습니다.
그럼, 그때 서술한 계약서 서류를 달라고 했습니다.
고객님이 어디서 개통 했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분쇄기에 넣다고 하더군요.
언니는 3일동안 방치 했던 이유를 묻고, 마음대로 폐기를 해버린 것에 대하여 물었으나,
죄송하다는 말 한마디는 없이 "네~네~"만 연발 했습니다.
고객의 업무를 맡은 업체로써 3일동안이나 연락 없이 방치 하는 대응은
어디서 나온걸까요? 언니는 학생을 가르치는일을 합니다. 직업상 핸드폰이 매우 중요한 차지를 합니다.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수도 없이 연락이 오고 가고 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하루 넘게 직업상 핸드폰이 필수 인데 , 하루 반 나절 넘게 사용 하지 못하였기 떄문에
피해를 보았습니다.






그 이야기를 들은 저는 (동생) 직업상 바쁜 언니를 대신해.
어제 하늘 텔레콤에 전화를 하였습니다.
저는 다른 것을 바랬던 것이 아닙니다. 따지자는 것도 아니였고.
"죄송합니다. 고객님." 이말 한마디면 충분 했습니다.
2주가 걸려 개통하는 이유와 , 3일동안 고객 대응을 방치 한 것과, 마음대로 고객의 개인 정보가 들어 있는 문서를
폐기한 일 등에 대하여 물었더니 처음에 받은 여자 직원은 언니에게 했던 말을 똑같이 했습니다.
블랙베리는 해외 제품이다. 그리고 전에 쓰던 스카이 핸드폰은 너무 구형이기 떄문에 2주가 걸려 개통 하는게 맞다고
하더군요..
핸드폰 관계자 여러분. 구형과 신형에 따라 개통일이 달라집니까?
어디에서 내논 법인지. 지나가는 초등학생도 안 믿는 법이 있네요.

3일동안 방치한 것과 마음대로 개인정보의 문서를 폐기한 것에 대해 물으니
본인도 기분 나쁜 말투로 대응 하다가 그 남자직원을 바꿔주더군요.
딱 한마디 했습니다." 이제 개통 되셨는데. 지난일인데 왜그러시는데요,
개통 그 업체에서 2주 걸린다고 하는데 저희 보고 어떻 하라는 겁니까.."라고 하더군요..
저는 결과를 묻자는게 아니라. 죄송하다는 말 한마디 듣기 위한거였습니다.
개통 된게 문제가 아니라 개념 없이 고객한테 함부로 대한 태도를 반성 하라고
전화를 걸었던 것이였습니다.

그렇게 나올꺼라고 예상은 했지만...
일단은 말이 안통하고 같은 말만 계속 반복해서 SK본사에 고객 불편 사항 신고를 하겠고,
소비자 보호원에 신고 하겠다고 하니 알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SK 텔레콤 본사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콜센터 직원에게 상황에 대하여 이야기 했고, 추후 어떻게 대응 해줄것이냐는 말에 .
관리 대리점에 연락을 하여, 교육을 강화 시킬꺼라고 했습니다.
저는 그것이 문제가 아니니
직접 저나 언니에게 전화를 해서 죄송하다는 말 한마디면 된다고 했습니다.
콜센터 직원은 알겠다고 한 후, 직접 하늘텔레콤에 전화 통화를 한 후, 연락을 준다고 했습니다.
몇분후 다시 콜센터 직원에게 전화가 왔고, 하늘 텔레콤에서는 사과 전화를 할수 없다고 했습니다.
콜센터 직원은 관리 대리점에 연락을 해서 교육 강화에 대한 것에 대한 방법 밖에는 없다고 했습니다.
콜센터 직원에게 다른 방법으로 본인이 고객에게 피해를 준 것에 대한 징계는 없냐고 했으나.
교육 강화 만이 최대의 방법이라고 했습니다. SK 본사에서 할수 있는 것은 거기 까지라고 했습니다.
저는 어쩔수 없이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런식의 고객 대응때문에 대리점이 아닌 판매점들은 고객들에게 멸시를 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점점 차라리 대리점으로 발길을 옮기는 것입니다.
속보이는 거짓말과 무조껀 방치 하는 버릇들로.. 그런 판매점이 다른 판매점들까지 욕먹이게 합니다.
재 주위에서도 이러한 사항들이 판매점에서 너무 많이 겪었기에 다들 핸드폰 판매점이라 하면 고개를 흔듭니다.
물론 친절하고 대응도 잘해주는 판매점들도 많습니다.
이런 판매점 떄문에 다른 판매점들까지 이미지 손상 입지 않았으면 합니다.


SK 텔레콤도 별수 있는 방법은 없겠지요.그 수많은 대리점과 판매점 들을 관리 하기는 힘들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판매점 까지는 SK 속안이 아니기도 합니다.
하지만, SK의 간판을 내걸고 장사를 하는 입장으로써.
SK의 제품을 사용 하고 있는 고객들은 제품 사용을 목적으로 구매를 했겠지만.
그에 따르는 불편한 사항들 까지도 친절하게 AS 해준다면 그 모습에 기업에게 감동을 받습니다.
그저 제품 팔아가지고 마진 가져가는데에만 올인 하지 마시고, 할 수있는 방법이 있다면 작은 민원 까지도 처리해줘야
하는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SK도 직영 대리점이 아니기 때문에 직영 대리점에 알려 교육 강화 만이 최대의 방법이라는 얘기만 하지 마시고.
더이상 대한민국에서 세계에서 기업 이미지 망치기 싫으면 이런 작은 것 부터 신경 쓰십시요.
고객의 마음을 사는 것은 이런 작은 것에서 부터 시작이 됩니다.
아무리 최첨단 상품들을 내놔 보십시요.
옆지 아는 여자 수준의 함부로 말하는 태도와 방치하는 습관. 그런 부분에서 고객에 마음은 멀어지는 것입니다.
직원교육은 얼마나 잘 시키고 있길래,
고객을 지나가는 똥개 보듯 하는지 참 궁금합니다.
그 교육이라는 저도 한번 들어보고 싶군요.
진짜 고객을 위한 것인지 시간 때우기, 다른 기업에게 보여지기 위함 인지.
새로운 핸드폰 개발 할 돈 한템포 늦추시고
일단 먼저 대리점과 판매처들 SK본사 이름 걸고 장사하는 곳들 정신교육에 투자 하시는게
기업 이미지 상승 시키고 , 한명이라도 가입자 늘릴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SK 본사도 기업 이미지 상승 시키고 가입자 늘리는것이 최대 목적 아닙니까.



물론 어려서 부터 가정 교육 잘못 받으면 , 어른이 되서도 인품과 성품은 하류인생으로 살 수 밖에 없지만
아무리 돈들여 직원 교육 시켜봤자 바뀌지 않는 사람들은 바뀌지 안타는것은 압니다만
결국 고객 돈으로 월급 가져가시면 제발 정신 차리고
고객 함부로 대하는 태도는 고치길 바랍니다.

이러한 상황에
소비자 보호원의 의견이 궁금 합니다.
댓글 2

담당자 0000-00-00 00:00:00
언니분께서 휴대폰을 구입하시면서 판매점직원의 불성실한 업무행태에 정말 많이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대리점,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 0000-00-00 00:00:00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판매점은 대리점과의 개별계약이 이뤄져서 고객님께 응대등이 미흡한 것에 대해서 양해구하고 관련 내용으로는 본사에서 지시에 의한 강제 사과는 무의미하다 판단되어 해당 판매점은 고객불친절로 인한 패널티가 적용될수 있도록 하였으며 관련 내용 고객님게 안내해 드리고 종결하였다고 밝혀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