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제로현대카드를 발급받았읍니다.어디서든지 할인이 된다고 해서 당연히 대ㅜㅇ교통도 할인이 되는 줄알았지요.그런데 열댓번을 해도 안되는거에요.강남역가는ㅂ스라 사람도 만원이었고 난 뒷사람부터 하라고 하고 또했는데 안되더라구요,내가 어떡하지라고당황하닊 어떤 아주머니가 뒷면으로 한번 해보라더군요.역시 안되더라구요.현대카드사에 전화를 했는데 자꾸 중간에서 끊기는거에요.5번정도하니까 상담원이 받더군요. 내용을 말했더니 그때 상담사인 임**이란 여자가 전화를 하더군요.그래서 왜 안되느냐고 물어봤더니 나원참 기가 막혀서 내가 엠포인트칻를 가지고 있어서 안물어봤다는거에요.여러분 기본적으로 엠카드와 제로카드는 쿄통카드 기능이 엄연히 다른 카드입니다.엠포인트카드는 대중교통이용시 적립만 되고 할인은 안됩니다. 제로카드는 할인이 되는 카드입니다.그렇게 다른데 왜 저한테 교통카드 기능추가여부를 안물어보고 지가 멋대로 생각해서 발급을 해줍니까?오늘 엄청당황하고 정신적으로 피해를 보았어요.그런줄도 모르고 계속 이상하다라고 생각하고 지나갔으면 어땠을까요?버스의 기계가 이상하다고 믿고 전 여전히 미련하게 사용해쎘죠.아닐수도 있겠지만..계속 죄송하다라고만 말하는거예요.더 짜증이 나더군요.몇시간후에 그 윗사람이란 여자가 전화가 와서 사과를 하더라구요.그러면서 분화상품권 하나 주겠다고 오히려 생색을 내더군요.너무 어이가 없어서요.중소기업도 아니고 대기업카드사가 그런 사소한 실수를 하면서 카드발급을 한다는게 전 너무 이해가 안갑니다.평소엔 필요도 없는 저축이나 현대카드론을 받으라면서 우수고객이니까 특별히 해드린다고 귀찮게 하면서 이런건 입딱씻고 그저 죄송합니다라고만 하네요.2009년에 압구정동매장에서 로체차를 구입했는데 영업직원이 실수를 했어요.그런데 전 민원도 안넣고 넘어갔는데 기아이사한테서 전화가 와서 직접 사과를 하더라구요.이런게 정말 대기업다운 자세아닙니까?사소한 것도 신경써서 그것도 직급이 높은 사람이 사과를 하니 나빴던 기분이 사라지더군요.고객하나하나에 신경을 쓰는구나라고 생각을하니 우리나라가 아주 썩은건 아니구나라고 생각했어요.전 어제도 그 카드가 한번에 긇혀지지않아서 사람많은옷가게에서 한시간여를 낭비했거든요.근데 또 이런일을 겪고나니 도처히 참을수가 없습니다.전 현대카드사장한테 정식으로 사과받고 정신적 피해보상도 받고 싶네요.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