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분실을 7월에 했는데 아직까지 심사중이란 말 밖에 할 말이 없다며
그 이상의 처리도 안해주네요.
보상보험은 왜 만들어 놨으며 몇십만원 보상 받기 위해 4달째 내는 요금은 어쩌란건지..
전화해준다고 해놓고 전화하는 상담원도 없고.
도대체 보상이 뭔지..
4달만에 통화내역서 보내달라고 그 이후에 절차가 진행된다고 하네요.
그 이후 절차는 과연 몇달만에 끝나게 될껀지..
정말 억울하고 화나고 짜증나네요..
대기업이라는 큰 통신사가 이렇게 일처리를 늦게 하는게 말이 되나요? 댓글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