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보기전 이마트 직원에게 푸드코드를 안내 받고 3층으로 이동해 식사했죠..
음식이 하나 두개 나오고,, 음식을 먹으려고 하는데.. 수저를 꺼내려고 보니 수저보관대에 수건이 깔려있고,,
그 수건이 몇 달을 교체 안한듯 지저분하고 이물질까지 뭍어 있었습니다..
수저도 끈적끈적하니.. 뭔가 뭍어 있어.. 우선은 뜨거운 물로 소독한 후 식사를 시작했는데.. 도저히 음식상태도 믿을 수가 없더군요..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수저 위생상태만큼이나 음식도 깔끔치가 못하게 나왔구요..
음식이 코로 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 도저히 비위상해 반 이상 남긴 뒤
이마트 고객센타에 이야기 했지만,, 별도의 사업자여서 본인들이 관리하는게 아니라고 하더군요..
이마트에서 안내해줘서 당연히 이마트 푸드코트인줄 알고 제대로 관리 되겠지 하고 믿고 먹었는데.. ㅠㅠ
이마트 잘못이 아니라고 쳐도 도대체 어디에서 운영하는 푸드코트인지 모르겠지만,,
그렇게 지저분하게 위생관리하며 음식을 판다는 것이 너무 찝찝했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인데.. 위생상태가 제대로 유지될 수 있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