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삼성MP3 - S3 제품을 쓰고있는 고객입니다.
구입한지 2년째 되던해 음악을 컴퓨터와 연결하여 음악을 전송받고
기기를 켰지만 작동을 하지않았습니다.
간단한 오류겠지 하고 울산 삼산동에 있는 서비스센터에 맡겼습니다.
기사분 연락오셔서 수리비 7만원을 말하더군요!!
제기억에 기계 6만원좀 더주고 산것같은데 7만원이야기를 해서
화가났지만 그당시 워낙 바쁜나머지 일단 알겠다고만 하고 물건을 찾아왔습니다.
그리고 4개월 뒤 컴퓨터수리할게 있어 찾아간김에 MP3도 다시 A/S를 맡겼습니다.
그리고 기사분이 연락오기를 수리비 3만6천원이라는겁니다.
슬~~ 사기치는 냄새가 나더군요!!
그래서 정확한 내역을 납득이 가도록 알려달라니 말을 못하더군요!
전 위에 팀장이랑 전화통화 하고싶다고 헀더니 그분이 잠시 후 연락와서
임직원 25%할인 이야기를 꺼내면서 싸게 수리해주겠다고 합니다.......
이런..!!
6만원짜리 MP3가지고 참 장난도 잘치더군요!!
전 이일을 그냥 넘길 수 없기에 삼성 상급기간에 따질려 1588-3366으로
연락했더니 팀장급이 그사황에 대해 연락준다고 하더니~ 지금 벌써 3일이 지났네요!!
삼성A/S센터는 부정부패 삼성의 핵심 단체인가요?
A/S 잘되기때문에 삼성전자제품을 선호하는데 이건 뭐!!~
거기 기사분들이 고객 골라가며 등쳐먹고 사기치고 있는 이 상황을 그냥 넘길수가 없습니다.
빠른시간내 시정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