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2009년 6월 경동보일러를 시공해서 지금까지 사용하고있는 소비자입니다.시공이후 계속되는 잔고장으로 A/s를 10번가까이 받았고 지난 봄에는 경동쪽이 아닌 설비기사를불러 저희가 고쳐서 7개월이 넘게 처음으로 아무 문제가 없이 사용하고 있었습니다.그런데 11월 11일 자정쯤 갑자기 퍽소리가 나면서 두꺼비집이 내려가서 거실을 나가보니 엄청난 굉음과 진동이 있어서 보일러실을 열어보니 보일러에서 진동과 굉음과 함께 보일러 아래로 물이 폭포처럼 흐르고 있었습니다.수도 계량기를 잠그고 A/S신청을 하고 다음날 기사님이 오셨는데 대뜸 동파로 부품이 상했다며 대리점에 부품이 있나 보고 오후에 오겠다며 가셨고, 2시쯤 오셔서 그부품뿐아니라 질소 탱크,스트레나,삼방밸브 모두 교체해야한답니다.제가 2년된 기계가 폭파직전까지 가더니 부품모두 갈아야 한다하고 지난 봄 고칠때 아무 이야기없던 동파문제가 왜 이제야생기냐면서항의하고.신랑하고 통화하고 있는 사이 기사님은 온다간다 말도없이 보일러 문짝 떼놓은 채 홀연히 사라지셨고\,나중에 통화해서는 바빠서 그랬다며, 동파문제가 맞다고 박박우기시고,콜센타에서는 동파문제로 인한거라 천재지변으로 분류되서 모두 소비자책임이라는데 말이됩니까?동파면 왜 이제와서 동파문제가 발생하고,또, 기사님이 말한 부품을 모두 갈면 해소될 문제냐고 물으니 기사님은 이제와서 말할수 없다며 본사와 알아서 하랍니다.그사이 4살짜리 아들과 저희부부는 3일동안 난방은 커녕 온수도 되지않는 집에서 고생중입니다.책임있는 대처를 해주시길 경동쪽에 요구합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