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상용차 트라고 출시 차량중 많은 차량이 실린더 헤드에서 냉각수 침입으로 인해 피해를 보는 건수가 많다고 오늘 정비 하면서 정비사에게 직접 들었습니다. 제 차량은 2009년식 으로 써비스기간이 지난 차량입니다. 대부분 차량들이 써비스 기간이 지나고 나서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고 써비스 기간에 발생하는 건수는 그중에 10%로 미만이라고 하던군요!! 써비스기간 2년 20만킬로미터 미만차량에 대해서는 리콜을 해주는데 그이상 된 차량에 대해서는 개인 부담으로 수리를 해야 하는 정말 소비자는 봉이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제가 정비하면서 들은 이야기는 실린더에서 냉각수 자체가 나온다는것은 킬로수 관계없이 실린더 헤드가 잘못 만들어 졌기 때문에 누수가 된다고 합니다. 어떻게 실린더 헤드 안에서 실린더가 부동액에 녹아 구멍이 생겨 냉각수가 누수가 되는지 정말 말도 안되는 현상이죠!! 그렇기 때문에 차를 만든 현대자동차회사는 비싸게 주고 구입한 상용차 트라고 에대해서는 당연히 제품의 하자에 대해서는 소비자에게 보상을 해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오히려 큰소리를 치니 소비자를 무서워할줄 모르고 오히려 봉으로 생각한다는 것이 정말화가 납니다. 그럼 나중에는 소비자가 외면 하는 시대가 곳 올것인데 말이죠!!... 그리고 또 한가지는 현재 현대 상용차 트라고에 사용되는 부품 되부분 수입품을 많이 사용해 품질의 질이 떨어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이유는 제가 부품을 교환하다보면 수입산이 많이 들어가고 있고 가격 또한 비싸고 제품의 질은 떨어지고 있더군요 그이유중 한가지는 제가 와이퍼 모터를 두번 교환 했는데 처음에 교환 한것이 한달 조금 넘어 교환을 했는데 반품이 되지않고 교환도 되지 않더군요 정말 화가 많이 났죠!! 하지만 어쩔수 없이 또 교환 할수 밖에 없었죠. 그 이유는 교환 하지 않으면 비올때 와이퍼 작동 되지않아 시야가 확보 되지 않기 때문에..... 그리고 와이퍼 모터 제조국은 스페인산 이더군요....
2002년도에 제가 현대상용차 파워텍 440덤프를 구입했는데 그때에는 써비스가 지금보다 좋았고 차량의 잔고장도 지금보다 더 없었는데... 그리고 고장으로 인해 부품을 교환하면 부품의 질도 지금보다 더 좋고 만족감이 있었는데... 지금은 써비스면과 제품의 질이 오히려 뒤로 후퇴하고 있군요!! 그당시에는 수입차 볼보,스카니아,벤츠 상용차보다 오히려 부품의 가격 또한 저렴했는데 지금은 수입차 보다 부품 가격이 비싼것이 많습니다. 정말 이해할수 없습니다. 현대 자동차 회사는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정말궁금...... 댓글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