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올해 들어 다단계 판매업체들이 줄줄이 문을 닫고 있다. 30일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올해 9월 말 기준 다단계업체는 70개로 작년 말에 비해 7개 감소했다. 14개 회사가 휴.폐업 등으로 문을 닫았고 7개 회사가 새로 시장에 진출했다. 지난7~9월에는 하이넷생활건강이 휴업 신고했고 엠오티플러스가 등록을 취소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백진주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신한은행 퇴직연금 53조 원 돌파 견고한 1위...하나은행 8조 늘리며 2위 국민은행 맹추격 금융당국, 망분리 규제 완화…금융권 클라우드 기반 SW 활용 쉬워진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 방문...“고객 삶 속으로 들어가” 스타벅스 사이렌 오더, 누적 주문 7억 건 돌파 동서식품, ‘리츠 크래커 멕시칸 타코맛’ 출시 현대카드, 2000만 달러 규모 김치본드 발행... 15년 만에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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