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경기도 성남의 국빈관 나이트클럽에서 화재가 발생했다.18일 오후 6시께 국빈관 나이트크럽에서 불이 나 나이트클럽 내부 860㎡가 모두 탔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화재 발생 당시 나이트클럽 안에 종업원들이 있었지만 이들은 불길이 번지자 곧바로 대피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화재는 내부 용접 작업 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민재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해외주식 강제매각' 루머에 미래에셋·카카오페이증권 약관 수정 서민금융진흥원, 지난해 휴면예금 3732억 원 지급…전년보다 24% 증가 대한항공인 줄 알고 결제했는데 '반값' 진에어...'공동운항' 바가지 개인정보 유출 사고나도 보상 '꽝'...카드사 '정보보호 서비스' 실상은? 한국토요타 3년 연속 판매↑…신형 라브4로 올해 1만대 돌파 기대 【분양현장 톺아보기】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초품아+자차 15분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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