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교육인적자원부와 국세청에 이어 농림수산식품부의 1급 공무원 4명도 모두 사표를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19일 "1급 공무원들은 18일 밤부터 사표를 내기 시작해 19일 오전 현재 모두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알고 있다.일부는 '내가 왜 그만 둬야 하냐'며 반발했으나 결국 사표를 제출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농식품부의 1급은 김재수 기획조정실장, 정승 식품산업본부장, 배종하 수산정책실장, 박종국 국립수산과학원장 등 모두 4명이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학근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해외주식 강제매각' 루머에 미래에셋·카카오페이증권 약관 수정 서민금융진흥원, 지난해 휴면예금 3732억 원 지급…전년보다 24% 증가 대한항공인 줄 알고 결제했는데 '반값' 진에어...'공동운항' 바가지 개인정보 유출 사고나도 보상 '꽝'...카드사 '정보보호 서비스' 실상은? 한국토요타 3년 연속 판매↑…신형 라브4로 올해 1만대 돌파 기대 【분양현장 톺아보기】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초품아+자차 15분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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