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서울 지하철 2호선 강변역에서 신원 미상의 한 남성이 선로에 뛰어들어 그 자리에서 숨졌다.19일 오후 7시쯤 지하철 2호선 강변역 승강장에서 신원을 알수 없는 한 남성이 신도림 방향으로 달리던 전동차에 뛰어들어 숨졌다. 이 사고로 2호선 지하철 운행이 일시 중단돼 퇴근길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지하철은 7시30분에 재개됐다.한편 경찰은 이 남성의 신원파악과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민재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해외주식 강제매각' 루머에 미래에셋·카카오페이증권 약관 수정 서민금융진흥원, 지난해 휴면예금 3732억 원 지급…전년보다 24% 증가 대한항공인 줄 알고 결제했는데 '반값' 진에어...'공동운항' 바가지 개인정보 유출 사고나도 보상 '꽝'...카드사 '정보보호 서비스' 실상은? 한국토요타 3년 연속 판매↑…신형 라브4로 올해 1만대 돌파 기대 【분양현장 톺아보기】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초품아+자차 15분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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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맨 2008-12-20 01:21:41 더보기 삭제하기 죽은사람보다 산사람 불편이 더 중요한것 같은 기사 기사의 포인트가 죽은사람이 불쌍한겁니까?아님 이죽음으로 승객들이 불편을 겪은것이 불편한 겁니까?참 매정한 세상이지만 기사의 의도도 참 매정하네요
그당시시민 2008-12-19 23:58:49 더보기 삭제하기 그랫었구나.. 어쩐지 구급차랑 경찰차랑 신호등있는곳에 대기해있던데, 왜 사고현장이 안보이나 했지... 방송은 잘들리지도안더만,,;;
기사의 포인트가 죽은사람이 불쌍한겁니까?아님 이죽음으로 승객들이 불편을 겪은것이 불편한 겁니까?참 매정한 세상이지만 기사의 의도도 참 매정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