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지난해 12월 현대자동차.기아자동차.GM대우자동차.르노삼성자동차.쌍용자동차등의 자동차메이커들의 국내 생산이 작년 같은 기간대비 25.1% 감소한 25만6027대를 기록했고 연간 생산은 6.4% 줄어 든 382만,682대에 그쳤다고 한국자동차공업협회가 7일 밝혔다. 내수는 개별소비세 30% 인하와 적극적인 판촉활동에도 불구하고 23.8% 감소한 8만7253대에 머물렀고 연간 내수도 5.3% 감소한 115만4392대를 기록했다. 수출은 미국, 서유럽시장의 침체와 동유럽, 중남미시장의 판매감소로 19.2% 감소한 20만3504대, 연간 수출은 5.7% 줄어 든 2685만96대를 기록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환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농협금융, 2026년 리스크관리전략회의 개최 농협, 외부 전문가 참여하는 '농협개혁위원회' 공식 출범 공정위, 4대 시중은행 LTV 정보교환 담합에 과징금 2720억 원 부과 영풍 석포제련소 과징금 취소 항소심 추가 변론 22일 열려...1심은 카드뮴 불법배출 '인정' IHG, 프리미엄 브랜드 '보코 호텔' 태국 첫 선...상업·문화 거점지 '방콕 수라웡'에 개관 SK바이오사이언스, 통합 경영 체계 구축…COO 직책 신설
주요기사 농협금융, 2026년 리스크관리전략회의 개최 농협, 외부 전문가 참여하는 '농협개혁위원회' 공식 출범 공정위, 4대 시중은행 LTV 정보교환 담합에 과징금 2720억 원 부과 영풍 석포제련소 과징금 취소 항소심 추가 변론 22일 열려...1심은 카드뮴 불법배출 '인정' IHG, 프리미엄 브랜드 '보코 호텔' 태국 첫 선...상업·문화 거점지 '방콕 수라웡'에 개관 SK바이오사이언스, 통합 경영 체계 구축…COO 직책 신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