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14일 서울 중구 회현동 신세계 백화점 본점에서 여직원들이 에어백으로 포장된 와인을 모형 망치로 때리는 장면을 연출하고 있다.이 와인에어백은 일본에서 수입한 전용 포장제품으로 공기를 주입해 외부의 충격으로부터 와인을 보호할 수 있다. (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미경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한국투자증권, 5개월 만에 추가 유상증자 단행... 1조5000억 원 규모 동부건설, 창립 57주년 기념식 개최…‘강한 체질’ 경영 선언 계룡건설, 2026 중대재해 ZERO 선포식 개최 차기 기업은행장에 장민영 IBK자산운용 대표... 6번째 내부 출신 디에스엠퍼메니쉬, 한국영양학회와 MOU...영양·건강분야 산학 협력 기반 마련 김동연 지사 "코스피 5000시대, 코리아 디스카운트에서 프리미엄으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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