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미국 전지훈련중인 한국 수영 대들보 박태환(20.단국대) 선수가 로스앤젤레스 서던캘리포니아대(USC)에서 오전과 오후 2시간씩 강도높은 수영훈련을 하고 있다. 박태환은 13일(현지시각) USC 실외수영장에서 건강하고 여유가 있는 얼굴로 "일주일 훈련을 받아보니 장거리 훈련에 적합한 면이 많아 앞으로 좋은 성과가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미국 훈련의 소감을 밝혔다.(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한국투자증권, 5개월 만에 추가 유상증자 단행... 1조5000억 원 규모 동부건설, 창립 57주년 기념식 개최…‘강한 체질’ 경영 선언 계룡건설, 2026 중대재해 ZERO 선포식 개최 차기 기업은행장에 장민영 IBK자산운용 대표... 6번째 내부 출신 디에스엠퍼메니쉬, 한국영양학회와 MOU...영양·건강분야 산학 협력 기반 마련 김동연 지사 "코스피 5000시대, 코리아 디스카운트에서 프리미엄으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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