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KB국민은행(은행장 강정원/www.kbstar.com)이 15일부터 중소기업에 대한 자금 지원과 함께 매 분기마다 은행장 및 부행장들이 거래중소기업을 방문, 애로 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상담체계를 구축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해 9월부터 중소기업 금융애로상담반을 운영하여 중소기업을 지원해 온 KB국민은행은 이번 현장중심의 상담체계 구축으로 한층 더 발빠른 적기의 자금지원을 하고 현장 목소리를 여신정책에 적극 반영해 나가기로 했다. 우선 1조 5천억의 연초 경영안정자금, 설 자금 1조원 및 중소기업 결제성자금 5천억 등 총 3조원규모의 중소기업자금을 지원에 나섰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환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소비자분쟁 The50③] 8년된 레몬법 '무용'...중대 불량도 수리반복 [데이터&뉴스] 가계대출 억제에도 7개사 중 4곳 카드론↑...삼성카드 톱 중견 건설사 서울 '모아타운'서 격돌…동부·코오롱·BS한양 등 수주 경쟁 [뉴스&굿즈] AI 무장 신형 노트북 출격…삼성전자-얇게 vs. LG전자-가볍게 10대 제약사 사외이사 절반 임기 만료…임기 상한 채운 7명 교체 불가피 책무구조도 운영 잰걸음...KB카드 의장 분리계획, 롯데·비씨 '검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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