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연기파배우 오광록이 16일 방송한 SBS ‘절친노트’에 출연해 화재다. 이날 방송에서 오광록은 자신의 장점을 소리치는 코너에서 “나 전지현과 같은 소속사다. 부럽지?”라고 묻자 출연진들은 “부럽다”고 입을 모았다. 이에 MC 김구라가 “전지현을 봤나”라고 묻자 오광록은 “사실 한번도 못봤다”고 밝혀 주위를 폭소케 했다. 한편 오광록은 과거 드라마에서 댄스 스포츠 강사 역할을 맡아 잠시 춤을 배웠다며 차차차와 왈츠 등을 선보여 출연진들과 흥겹게 어울렸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소비자분쟁 The50③] 8년된 레몬법 '무용'...중대 불량도 수리반복 [데이터&뉴스] 가계대출 억제에도 7개사 중 4곳 카드론↑...삼성카드 톱 중견 건설사 서울 '모아타운'서 격돌…동부·코오롱·BS한양 등 수주 경쟁 [뉴스&굿즈] AI 무장 신형 노트북 출격…삼성전자-얇게 vs. LG전자-가볍게 10대 제약사 사외이사 절반 임기 만료…임기 상한 채운 7명 교체 불가피 책무구조도 운영 잰걸음...KB카드 의장 분리계획, 롯데·비씨 '검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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