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장 마리 위르띠제)는 21일 올해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 남동우 이사(51세, 재무본부), 윤홍열 이사( R&D본부), 정원구 이사(기획프로그램본부) 등 3명을 상무로 승진 발령했고, 이경환이사( R&D본부), 유관걸 부장(인사본부)이사 등 2명을 신규 임원으로 선임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환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소비자분쟁 The50③] 8년된 레몬법 '무용'...중대 불량도 수리반복 [데이터&뉴스] 가계대출 억제에도 7개사 중 4곳 카드론↑...삼성카드 톱 중견 건설사 서울 '모아타운'서 격돌…동부·코오롱·BS한양 등 수주 경쟁 [뉴스&굿즈] AI 무장 신형 노트북 출격…삼성전자-얇게 vs. LG전자-가볍게 10대 제약사 사외이사 절반 임기 만료…임기 상한 채운 7명 교체 불가피 책무구조도 운영 잰걸음...KB카드 의장 분리계획, 롯데·비씨 '검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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