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아니 이런 황당한 일이..." 제45회 한국보도사진전에서 네이쳐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매일신문 김태형 기자의 '황당한 시추에이션' 물에서 튀어오른 물고기 앞에 천적인 물새가 입맛을 다시고 있다. 물고기의 당황한 눈빛을 절묘하게 포착했다.(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송숙현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소비자분쟁 The50③] 8년된 레몬법 '무용'...중대 불량도 수리반복 [데이터&뉴스] 가계대출 억제에도 7개사 중 4곳 카드론↑...삼성카드 톱 중견 건설사 서울 '모아타운'서 격돌…동부·코오롱·BS한양 등 수주 경쟁 [뉴스&굿즈] AI 무장 신형 노트북 출격…삼성전자-얇게 vs. LG전자-가볍게 10대 제약사 사외이사 절반 임기 만료…임기 상한 채운 7명 교체 불가피 책무구조도 운영 잰걸음...KB카드 의장 분리계획, 롯데·비씨 '검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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