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서울시는 설연휴인 26일과 27일 새벽 2시까지 지하철과 시내버스를 연장 운영한다. 서울시 관계자는 "심야 귀경객들의 편의를 위해 지하철과 시내버스를 연장운행한다"며 "또 지난 23일 시작된 개인택시 부제 해제 조치는 27일 자정까지 계속된다"고 밝혔다. 시는 아울러 주요 지하철역과 버스터미널 주변에서 택시의 승차 거부와 불법 주.정차를 특별단속한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수연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한국투자증권, 5개월 만에 추가 유상증자 단행... 1조5000억 원 규모 동부건설, 창립 57주년 기념식 개최…‘강한 체질’ 경영 선언 계룡건설, 2026 중대재해 ZERO 선포식 개최 차기 기업은행장에 장민영 IBK자산운용 대표... 6번째 내부 출신 디에스엠퍼메니쉬, 한국영양학회와 MOU...영양·건강분야 산학 협력 기반 마련 김동연 지사 "코스피 5000시대, 코리아 디스카운트에서 프리미엄으로 전환"
주요기사 한국투자증권, 5개월 만에 추가 유상증자 단행... 1조5000억 원 규모 동부건설, 창립 57주년 기념식 개최…‘강한 체질’ 경영 선언 계룡건설, 2026 중대재해 ZERO 선포식 개최 차기 기업은행장에 장민영 IBK자산운용 대표... 6번째 내부 출신 디에스엠퍼메니쉬, 한국영양학회와 MOU...영양·건강분야 산학 협력 기반 마련 김동연 지사 "코스피 5000시대, 코리아 디스카운트에서 프리미엄으로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