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개그맨 김한석이 암 투병 중인 아버지에 대해 털어놨다. 김한석은 29일 KBS 2TV '남희석 최원정의 여유만만'에서 “아버지가 17년 동안 암으로 투병 중이다”고 밝혔다.이어 “암을 이겨낼 수 있는 것은 가족들의 뒷바라지도 중요하지만 본인의 의지가 강했다는 것이다. 본인 스스로 건강을 제일 챙긴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한국투자증권, 5개월 만에 추가 유상증자 단행... 1조5000억 원 규모 동부건설, 창립 57주년 기념식 개최…‘강한 체질’ 경영 선언 계룡건설, 2026 중대재해 ZERO 선포식 개최 차기 기업은행장에 장민영 IBK자산운용 대표... 6번째 내부 출신 디에스엠퍼메니쉬, 한국영양학회와 MOU...영양·건강분야 산학 협력 기반 마련 김동연 지사 "코스피 5000시대, 코리아 디스카운트에서 프리미엄으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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