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기획재정부는 20개 국고채전문딜러(Primary Dealer)의 지난해 하반기 중 국고채 인수 및 시장조성 실적을 평가한 결과 삼성증권이 1위를 차지했다고 30일 밝혔다. BNP파리바은행과 산업은행이 2위와 3위를, SK증권과 대우증권이 그 뒤를 이었다. 재정부는 우수 딜러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딜러 간 경쟁을 촉진하는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창용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한국투자증권, 5개월 만에 추가 유상증자 단행... 1조5000억 원 규모 동부건설, 창립 57주년 기념식 개최…‘강한 체질’ 경영 선언 계룡건설, 2026 중대재해 ZERO 선포식 개최 차기 기업은행장에 장민영 IBK자산운용 대표... 6번째 내부 출신 디에스엠퍼메니쉬, 한국영양학회와 MOU...영양·건강분야 산학 협력 기반 마련 김동연 지사 "코스피 5000시대, 코리아 디스카운트에서 프리미엄으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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